'적갑산'에 해당되는 글 1건
- 2009/03/17 예봉산 종주산행
2009-03-14 예봉산 종주 산행을 다녀 왔다.
팔당역에 하차 -> 예봉산 정상 -> 적갑산 -> 운길산 으로 이어지는 종주산행.
대략 7시간 정도 소요된 듯 하다. 아직 정상에는 눈이 녹지 않았고 눈이 녹아 땅이 많이 질퍽거려 속도가 더디고 조금 위험한 구간도 있었다.
예봉산은 작년에도 정상까지 한번 다녀 갔었지만 이번엔 정상에서 능선을 타고 적갑산으로 이동, 다시 적갑산에 운길산으로 이동하여 수종사로 하산 -> 운길산 역으로 이동하여 전철타고 복귀하는 산행 이었다.
예봉산 정상에서 적갑산 까지는 비교적 완만한 능선으로 경치도 좋다. 그러나 적갑산을 벗어나 운길산으로 가다 운길산 정상으로 오르기 시작할 때 부터 가파른 길을 만나게 되고, 여기가 정상인가 하는 착각을 일으키는 착각을 3번정도 겪으면 마침내 운길산 정상에 오를 수 있다 ㅡㅡ
봄이 되면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
가파른 바위절벽을 오르는 것보다 완만한 경사길을 따라 하는 트래킹이 좋다. 이곳이 그러한 듯 하다.
예봉산 정상과 운길산 정상을 오를 때를 빼면 말이다 ㅎㅎㅎ
팔당역에 하차 -> 예봉산 정상 -> 적갑산 -> 운길산 으로 이어지는 종주산행.
대략 7시간 정도 소요된 듯 하다. 아직 정상에는 눈이 녹지 않았고 눈이 녹아 땅이 많이 질퍽거려 속도가 더디고 조금 위험한 구간도 있었다.
예봉산은 작년에도 정상까지 한번 다녀 갔었지만 이번엔 정상에서 능선을 타고 적갑산으로 이동, 다시 적갑산에 운길산으로 이동하여 수종사로 하산 -> 운길산 역으로 이동하여 전철타고 복귀하는 산행 이었다.
예봉산 정상에서 적갑산 까지는 비교적 완만한 능선으로 경치도 좋다. 그러나 적갑산을 벗어나 운길산으로 가다 운길산 정상으로 오르기 시작할 때 부터 가파른 길을 만나게 되고, 여기가 정상인가 하는 착각을 일으키는 착각을 3번정도 겪으면 마침내 운길산 정상에 오를 수 있다 ㅡㅡ
봄이 되면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
가파른 바위절벽을 오르는 것보다 완만한 경사길을 따라 하는 트래킹이 좋다. 이곳이 그러한 듯 하다.
예봉산 정상과 운길산 정상을 오를 때를 빼면 말이다 ㅎㅎㅎ
'山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강화 고려산 산행 (2) | 2009/04/19 |
|---|---|
| 소요산 산행 (0) | 2009/03/22 |
| 예봉산 종주산행 (0) | 2009/03/17 |
| 청계산 산행 (0) | 2009/03/11 |
| 수락산 산행(2009-03-01) (0) | 2009/03/02 |
| 간만의 북한산 산행 (0) | 2009/02/22 |
Trackback 0 And
Comment 0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