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4 예봉산 종주 산행을 다녀 왔다.
팔당역에 하차 -> 예봉산 정상 -> 적갑산 -> 운길산 으로 이어지는 종주산행.
대략 7시간 정도 소요된 듯 하다. 아직 정상에는 눈이 녹지 않았고 눈이 녹아 땅이 많이 질퍽거려 속도가 더디고 조금 위험한 구간도 있었다.
예봉산은 작년에도 정상까지 한번 다녀 갔었지만 이번엔 정상에서 능선을 타고 적갑산으로 이동, 다시 적갑산에 운길산으로 이동하여 수종사로 하산 -> 운길산 역으로 이동하여 전철타고 복귀하는 산행 이었다.
예봉산 정상에서 적갑산 까지는 비교적 완만한 능선으로 경치도 좋다. 그러나 적갑산을 벗어나 운길산으로 가다 운길산 정상으로 오르기 시작할 때 부터 가파른 길을 만나게 되고, 여기가 정상인가 하는 착각을 일으키는 착각을 3번정도 겪으면 마침내 운길산 정상에 오를 수 있다 ㅡㅡ
봄이 되면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
가파른 바위절벽을 오르는 것보다 완만한 경사길을 따라 하는 트래킹이 좋다. 이곳이 그러한 듯 하다.
예봉산 정상과 운길산 정상을 오를 때를 빼면 말이다 ㅎㅎㅎ
팔당역에 하차 -> 예봉산 정상 -> 적갑산 -> 운길산 으로 이어지는 종주산행.
대략 7시간 정도 소요된 듯 하다. 아직 정상에는 눈이 녹지 않았고 눈이 녹아 땅이 많이 질퍽거려 속도가 더디고 조금 위험한 구간도 있었다.
예봉산은 작년에도 정상까지 한번 다녀 갔었지만 이번엔 정상에서 능선을 타고 적갑산으로 이동, 다시 적갑산에 운길산으로 이동하여 수종사로 하산 -> 운길산 역으로 이동하여 전철타고 복귀하는 산행 이었다.
예봉산 정상에서 적갑산 까지는 비교적 완만한 능선으로 경치도 좋다. 그러나 적갑산을 벗어나 운길산으로 가다 운길산 정상으로 오르기 시작할 때 부터 가파른 길을 만나게 되고, 여기가 정상인가 하는 착각을 일으키는 착각을 3번정도 겪으면 마침내 운길산 정상에 오를 수 있다 ㅡㅡ
봄이 되면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
가파른 바위절벽을 오르는 것보다 완만한 경사길을 따라 하는 트래킹이 좋다. 이곳이 그러한 듯 하다.
예봉산 정상과 운길산 정상을 오를 때를 빼면 말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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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8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팔당리와 조안리 경계에 있는 예봉산(683m) 으로 산행을 다녀 왔다.
전날 일기예보에 비가 올것이라고 해서 아침에 일어나서 비가 억수로 쏟아지면 산행을 포기하기로 하고 일단 준비를 했었다.
다행히 아침에 비는 오지 않아 일단 출발하여 무사히 산행을 마쳤다.
정상에 거의 오르기 전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으나, 다행히 그다지 많은 비는 오지 않았다.
이번 산행을 예봉산으로 결정된 결정적인 이유는 산행 후, 뒷풀이 를 곱창으로 하기 위함이다. ^^
곱창하면 왕십리 곱창이 유명하기도 하니 한번쯤 먹어도 보고 싶었고, 같이 가신 선주형님이 강력히 원하시는 관계로, 결정 되었다.
위치는 남양주시 이나 전철 중앙선이 개통되어 왕십리에서 팔당역(종점)까지 불과 37분 정도 밖에 소용되지 않아 서울에서도 많은 분들이 산행을 다니고 있었다.
날씨가 흐려 잘 찍힌 사진이 없어, 수정 좀 하였다.
산행코스는 딱히 없었던거 같다. 팔당역에서 조금 걸어 오르기 시작해서 정상까지 (꽤 가파름) 올라, 다시 올라간 길로 하산 했다.
오르는 길이 꽤 가파른 감이 있기도 하지만, 한강이 내려다 보이고 경치도 좋은 듯 하다. 날씨가 흐려 잘 보지 못했지만 말이다.
- 왕십리에서 뒷풀이 곱창&소주
전날 일기예보에 비가 올것이라고 해서 아침에 일어나서 비가 억수로 쏟아지면 산행을 포기하기로 하고 일단 준비를 했었다.
다행히 아침에 비는 오지 않아 일단 출발하여 무사히 산행을 마쳤다.
정상에 거의 오르기 전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으나, 다행히 그다지 많은 비는 오지 않았다.
이번 산행을 예봉산으로 결정된 결정적인 이유는 산행 후, 뒷풀이 를 곱창으로 하기 위함이다. ^^
곱창하면 왕십리 곱창이 유명하기도 하니 한번쯤 먹어도 보고 싶었고, 같이 가신 선주형님이 강력히 원하시는 관계로, 결정 되었다.
위치는 남양주시 이나 전철 중앙선이 개통되어 왕십리에서 팔당역(종점)까지 불과 37분 정도 밖에 소용되지 않아 서울에서도 많은 분들이 산행을 다니고 있었다.
날씨가 흐려 잘 찍힌 사진이 없어, 수정 좀 하였다.
산행코스는 딱히 없었던거 같다. 팔당역에서 조금 걸어 오르기 시작해서 정상까지 (꽤 가파름) 올라, 다시 올라간 길로 하산 했다.
오르는 길이 꽤 가파른 감이 있기도 하지만, 한강이 내려다 보이고 경치도 좋은 듯 하다. 날씨가 흐려 잘 보지 못했지만 말이다.
- 왕십리에서 뒷풀이 곱창&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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