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 필터'에 해당되는 글 1건
- 2009/01/04 2009년 내가 한 첫번째 미친짓 - 그분이 오셨습니다! (10)
2009년 한해 시작하자 마자 01/02에 대형사고를 치고야 말았다.
작년부터 자꾸 그분이 찾아와 겨우겨우 그분을 돌려 보내고 있었는데... ㅜㅜ
새해 렌즈값이 인상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러다 올해도 넘기겠구나 싶어 냅다 질러버린 그건 바로... 그 비싸다는 캐논의 EF 24-70L ~~ 사실 나같은 초짜가 보급기에 사용하기는 적당하지 않을 수도 있는 렌즈다.
벗뜨~~ 찜해둔 크롭전용렌즈 (17-55 is) 를 사기에는 가격적으로 너무 비쌌고 DSLR을 쓰다보니 이거 먼지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닌듯 하며 언젠가는 FF으로 가야지 않겠느냐는 생각과 여러 고수분들의 의견 중 화끈하신 분들의 의견이 언젠가는 L로 가게 되어 있다.
한번에 가는게 차라리 돈을 아끼는 방법이라는 화끈하신 생각에 공감하여 몇달간 고심하던 끝에 결정.
머 크롭에는 화각이 애매하고 광각이 많이 아쉬울꺼라는 분들이 많았는데 광각으로 사진을 그다지 찍어보지 않아서 인지 별 불편함을 모르겠다.. 아직은!!?
마운트 해 본 첫 느낌... 헉!! 역시 무겁다. 이거 휴대성에는 상당히 문제가 있는 듯 하다.
암튼 큰건 하나 저질렸으니 올해는 긴축재정으로 손가락만 쪽쪽 빨고 있어야 겠다.... ^^
금요일 점심에 결제해서 당일배송 이었으나 택배 기사분이 너무 밀려서 다음날 일찍 가져다 주시기로 통화해서 토요일 아침에 수령.
따끈따끈한 UW11 시리얼! 블로워하고 필터를 사은품으로 주셨는데 이거 필터 처음 들어보는 ARONA?
뭥미~ 마데차이나.. 차라리 필터말고 다른 걸 주시는게... 쩝↓
마데차이나 필터를 쓸수는 없고 따로 주문한 슈나이더 B+W 77mm 명품 필터 ^^ (역시 난 미쳤어) ↓
짜잔~ 저 빨간띠... 17-55 포기에 지대한 공헌을 한 일등공신 중 하나. ↓
간지 후드와 파우치... 사실 17-55를 포가한 것 중에 하나가 렌즈값은 하늘을 찌르면서 저 플라스틱 쪼가리? 별거 아닐 것 같은 후드는 따로 엄청난 금액을 지불하고 사야 한다는 짜증감! ↓
모자를 쓰니 좀더 멋져 부러~? ↓
마운트하고 한컷! 캬아~ 점팔이의 AF시에 그 칙칙~ 하는 소음에 비하면 USM 이거 소리가 거의 안들려요~ ↓
작년부터 자꾸 그분이 찾아와 겨우겨우 그분을 돌려 보내고 있었는데... ㅜㅜ
새해 렌즈값이 인상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러다 올해도 넘기겠구나 싶어 냅다 질러버린 그건 바로... 그 비싸다는 캐논의 EF 24-70L ~~ 사실 나같은 초짜가 보급기에 사용하기는 적당하지 않을 수도 있는 렌즈다.
벗뜨~~ 찜해둔 크롭전용렌즈 (17-55 is) 를 사기에는 가격적으로 너무 비쌌고 DSLR을 쓰다보니 이거 먼지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닌듯 하며 언젠가는 FF으로 가야지 않겠느냐는 생각과 여러 고수분들의 의견 중 화끈하신 분들의 의견이 언젠가는 L로 가게 되어 있다.
한번에 가는게 차라리 돈을 아끼는 방법이라는 화끈하신 생각에 공감하여 몇달간 고심하던 끝에 결정.
머 크롭에는 화각이 애매하고 광각이 많이 아쉬울꺼라는 분들이 많았는데 광각으로 사진을 그다지 찍어보지 않아서 인지 별 불편함을 모르겠다.. 아직은!!?
마운트 해 본 첫 느낌... 헉!! 역시 무겁다. 이거 휴대성에는 상당히 문제가 있는 듯 하다.
암튼 큰건 하나 저질렸으니 올해는 긴축재정으로 손가락만 쪽쪽 빨고 있어야 겠다.... ^^
금요일 점심에 결제해서 당일배송 이었으나 택배 기사분이 너무 밀려서 다음날 일찍 가져다 주시기로 통화해서 토요일 아침에 수령.
따끈따끈한 UW11 시리얼! 블로워하고 필터를 사은품으로 주셨는데 이거 필터 처음 들어보는 ARONA?
뭥미~ 마데차이나.. 차라리 필터말고 다른 걸 주시는게... 쩝↓
마데차이나 필터를 쓸수는 없고 따로 주문한 슈나이더 B+W 77mm 명품 필터 ^^ (역시 난 미쳤어) ↓
짜잔~ 저 빨간띠... 17-55 포기에 지대한 공헌을 한 일등공신 중 하나. ↓
간지 후드와 파우치... 사실 17-55를 포가한 것 중에 하나가 렌즈값은 하늘을 찌르면서 저 플라스틱 쪼가리? 별거 아닐 것 같은 후드는 따로 엄청난 금액을 지불하고 사야 한다는 짜증감! ↓
모자를 쓰니 좀더 멋져 부러~? ↓
마운트하고 한컷! 캬아~ 점팔이의 AF시에 그 칙칙~ 하는 소음에 비하면 USM 이거 소리가 거의 안들려요~ ↓
'Photo'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선유도 공원 출사 (2) | 2009/02/22 |
|---|---|
| 안동, 하회마을 다녀오다. (0) | 2009/02/22 |
| 2009년 내가 한 첫번째 미친짓 - 그분이 오셨습니다! (10) | 2009/01/04 |
| 고향집에 다녀 오면서.. (0) | 2009/01/04 |
| 눈오던 날 밤에... (0) | 2008/12/15 |
| 캐논 EF 50mm F1.8 II 지르다. (2) | 2008/11/30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