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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23 씨푸드 레스토랑, 보노보노에서 점심회식(2010-04-23) (2)
- 2009/04/06 니들이 게맛을 알어? 대게축제
- 2008/10/26 성신여대 근처, 오백집 모자족발
- 2008/10/18 오발탄 삼성점을 가다(2nd) (2)
- 2008/10/07 곰씨네에서 우삼겹
정말 오랜만에 Today Menu 카테고리에 글을 올리는 것 같구만...
오늘의 메뉴는 씨푸드 레스토랑 보노보노 삼성점에서 점심식사 입니다.
요새 감량중이라 과식하면 안되지만 일년에 한번 갈까말까한 곳이기에 어쩔 수 없이 좀 과식을 했네요.... ^^
사진은 핸드폰으로 찍어서 네이버 블로그에 문자 포스팅한 사진을 퍼 왔습니다. (약간의 보정 플러스)
티스토리에는 아직 모바일 블로그 기능은 없는 듯 하던데... 구축되면 참 좋을 듯 하군요.
네이버의 경우 SKT기준으로
SMS(단문메시지)- 20원/건, LMS(장문메시지)- 50원/건, MMS(멀티미디어 메시지)- 100원/건(사진은 최대 3장) 이더군요.
오늘의 메뉴는 씨푸드 레스토랑 보노보노 삼성점에서 점심식사 입니다.
요새 감량중이라 과식하면 안되지만 일년에 한번 갈까말까한 곳이기에 어쩔 수 없이 좀 과식을 했네요.... ^^
사진은 핸드폰으로 찍어서 네이버 블로그에 문자 포스팅한 사진을 퍼 왔습니다. (약간의 보정 플러스)
티스토리에는 아직 모바일 블로그 기능은 없는 듯 하던데... 구축되면 참 좋을 듯 하군요.
네이버의 경우 SKT기준으로
SMS(단문메시지)- 20원/건, LMS(장문메시지)- 50원/건, MMS(멀티미디어 메시지)- 100원/건(사진은 최대 3장) 이더군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2동 | 보노보노 삼성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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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5(음:03/10) 둘째, 은숙누나 생일이라 석관동에 있는 대게축제로 저녁 먹으러 갔다.
누나덕에 간만에 비싼거 한번 먹어 보는 군나 ㅎㅎㅎ
막내누나의 엘지폰 3.0 화소 폰으로 찍은 건데 그땐 잘나와서 역시! 화소가 높으니 잘 나오는구나~
했으나.. 컴으로 옮겨서 보니 완전 실망이다 쩝... ㅡㅡ ;; 역시 폰카는 폰카일 뿐!!
요즘 휴대폰LCD 컬러가 높아져서 찍고보면 다 좋아 보이는 것도 문제 아닌 문제인 듯 하다.
잘 찍지 못하는 사진이지만 그래도 DSLR로 찍으니 폰카보다는 좋구나 ㅎㅎㅎ
파리바게뜨에서 내가 산 "로즈스퀘어케익"
누나덕에 간만에 비싼거 한번 먹어 보는 군나 ㅎㅎㅎ
막내누나의 엘지폰 3.0 화소 폰으로 찍은 건데 그땐 잘나와서 역시! 화소가 높으니 잘 나오는구나~
했으나.. 컴으로 옮겨서 보니 완전 실망이다 쩝... ㅡㅡ ;; 역시 폰카는 폰카일 뿐!!
요즘 휴대폰LCD 컬러가 높아져서 찍고보면 다 좋아 보이는 것도 문제 아닌 문제인 듯 하다.
잘 찍지 못하는 사진이지만 그래도 DSLR로 찍으니 폰카보다는 좋구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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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의 끝? 금요일...
오늘은 돈암동에 있는 33년 됐다는 족발전문점 오백집 모자족발에서 족발에 가볍게 한잔 하였다.
가게 앞에 도착하니 밖에 3팀이 기다리고 있어 번호표를 받고 일단 줄을 섰다.
기다리며 폰카질... 화질은 영~ 맘에 들지 않는다. 오늘 같은 날 디카를 가져왔어야 하는데, 매일 디카를 가지고 다니고 싶지만 이게 가방에 넣고 안넣고 차이가 엄청 난다는 ^^;; ↓
SAMSUNG AU75C | 1/21sec | No Flash | 2008:10:24 20:57:44 | SAMSUNG AU75C | 1/21sec | No Flash | 2008:10:24 20:58:15 |
이곳은 가게가 그리 작지 않음에도 와서 드시는 손님들도 줄을 서야할 정도로 장사가 잘 되는 곳이기도 하지만 아래 보이는 것 처럼 세분의 아주머니들께서 쉴새없이 족발을 자르고 포장해야 할 정도로 배달주문과 포장손님이 더많은 대박집 이었다. ↓
한 30~40여분을 밖에서 기다린 끝에 자리가 나서 드디어 입장.... 이날 비온뒤라 밤에 상당히 쌀쌀했다.
자리에 앉자마자 보이는건... 그 유명한? 세스코멤버스 가맹점임을 입증하는 가입증서. ㅎㅎㅎ
33년 전통의 족발집 하면 먼가 조금 오래되서 약간 구수한 가게 이미지가 연상 될 테지만 이증서를 발견하게 되면 생각이 달라지실 듯... ↓
일단 기본 반찬들과 소주가 나오시고... 특이하게 부추김치가 같이 나온다.
아... 그리고 이곳이 한가지 더 좋은 점은 모든 재료를 국산, 그중에서도 좋은 것만을 사용하고 있다고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계셨음. (코팅해서 자리 곳곳에 붙여 적극적인 홍보~) ↓
이곳 메뉴가 딱 두가지다.
대중소 구분없이 족발(22,000원) 그리고 아구찜(25,000원?) 으로 가격이 그리 비싼 편은 아닌듯 하다.
자~ 드디어 기다리던 족발이 나와 주시고... 일단 양은 푸짐해 보인다.
먹어보니 음.. 미식가가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고기가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감이 있다.
솔직히 족발이라는게 특별히 양념을 가하는 것도 아니고 특별한 소스가 맛을 좌우하는 것도 아니니 그 맛을 내기라는게 상당히 어려운 음식이 아닌가 생각된다.
물론 족발을 삶을 때 사용되는 육수?가 오래 될수록 족발의 맛을 좋게 한다고 하니, 33년된 족발삶는 육수가 좋기는 하겠지만 말이다.
그래서 나름 생각해 보니 이곳에 손님이 많은 이유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과 질좋은 재료, 그리고 족발 본연의 맛에 충실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머...이 3가지가 기본이면서 전부일 수도 있기는 하겠지만 말이다. ↓
신선한 야채도 함께.... ↓
맛있게 싸서 먹음직 스럽게 찍어보려 했지만 접사기능이 없는 폰카의 한계상 이런 사진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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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6(Thu) 간만의 우주회 모임, 3차로 오발탄으로 곱창 먹으로 감.
오늘은 게스트 2명이 함께 하였다.
지난번에 이어 두번째 방문으로 지난번에 디키가 없어 폰카로 찍은 사진이 못내 아쉬웠지만 오늘은 오래 됐지만 디카가 있어 조금 나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이날의 포토제닉, 단란한 가족사진, 특히, 석주형님의 수준 높은 표정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 ↓
웃고 떠들던 왁자시끌한 술자리에서 함께 하던 모든 이들이 자리를 비워, 혼자 앉아 있을 때의 정막함과 외로움을 느껴본 적 있는가? 가슴 깊이 꾹꾹 눌러 놓았던 외로움, 허탈감들이 스물스물 기어 나올 것 이다.
함께한 술자리에서 상대를 술자리에 홀로 남겨 놓지 마시길.... 그리고 기회가 되면 한번 느껴 보시길...
뭐... 나만 그럴 수도 있으니 못 느낀신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이라 생각되니 축하드림 ^^

오늘은 게스트 2명이 함께 하였다.
지난번에 이어 두번째 방문으로 지난번에 디키가 없어 폰카로 찍은 사진이 못내 아쉬웠지만 오늘은 오래 됐지만 디카가 있어 조금 나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이날의 포토제닉, 단란한 가족사진, 특히, 석주형님의 수준 높은 표정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 ↓
Canon PowerShot S45 | 1/8sec | f3.5 | 0EV | 7.09375mm | No Flash | 2008:10:16 23:37:27
왼쪽부터 아들, 이모, 엄마... ^^
함께한 술자리에서 상대를 술자리에 홀로 남겨 놓지 마시길.... 그리고 기회가 되면 한번 느껴 보시길...
뭐... 나만 그럴 수도 있으니 못 느낀신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이라 생각되니 축하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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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기분도 꾸리하고 시기가 하수선 하여 간만에 곰씨네에서 우삼겹에 소주한잔 했다.
예전에는 양이 무지 적다고 느꼈는데 어제 먹어보니 3명 기준 4인분 정도면 적당한 듯 하다.
많은 건가? ㅋㅋㅋ
실내가 어둡고 내공이 부족하여 그다지 잘나오지는 않은 듯...
정말 맛있는데 굽는게 영 맛없어 보이게 찍혔네... ㅎㅎㅎ
삼겹살이 먹고 싶으나 너무 자주먹어 식상하다 싶은 날엔 우삼겹을 먹으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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