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경조사가 있어 2008-7-13 춘천에 다녀 왔습니다.
날도 덥고 입맛이 사알짝 없어서... 점심은 김밥으로 대충 때우기로 하고 점심시간에 포스팅 중 ^^
날씨가 정말이지 너무 덥다. 살까지 쪄서 말야.. 이거 더위를 더 타는 듯 하다. ㅡㅡ;;
지나가는 길에 제트스키, 땅콩보트, 플라이피쉬, 웨이크보드 등을 시원스레 타고 있어 잠시 내려서 구경..
작년에 웨이크보드, 땅콩보트, 바나나보트, 플라이피쉬 이걸 다 타느라 힘이 쪼옥~ 빠졌던 기억이 난다. ㅎㅎㅎ
그래도 잼났었는데... 올해도 타러 가고 잡당~~~
돌아오는 길에 배가 부르지만, 춘천의 명물 막국수 를 맛 보기로 했다.
맛이 상당히 좋았다. 닭갈비도 맛보면 좋았겠지만, 배가 너무 불러, 2인분(1인:8,000원)을 포장해 가기로 하고 막국수 2그룻(1인:5,000원)만 시켜서 맛나게 뚝딱~!
막자가 들어가는 음식이 막? 대충? 이런 의미로 알고 있어서 면이 상당히 거칠거나 그럴줄 알았는데 상당히 부드럽고 맛깔 스러웠다...
의암교 근처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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