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08-06-28) 회사 동료분들과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팔당리와 조안리 경계에 있는 예봉산(683m)에 다녀 왔다.
왕십리에서 곱창을 먹기 위한 산행로를 고르다 보니 우연히 가게된 산인데 전철 중앙선이 개통되어 교통이 편리해져 [왕십리역 ~ 팔당역 구간(37분)] 과거에 비해 서울에서도 주말에 많이들 찾고 있는 듯 하다.
산행사진은 내 카메라로 찍지 않아 사진이 없는 관계로 나중에 올려야 겠다.
산행을 마친 후, 왕십리역에 내려 택시로 이동(기본요금), 걸어 가기에는 역에서 조금 멀다.
맛이나 서비스 등은 택시기사분 말씀이 거의 다 비슷하다고 하여, 곱창골목에 내려 처음으로 보이는 상호가, 본가곱창 인 곳으로 들어갔다.
조금 이른 시간 (16시) 이었지만 연탄곱창(1인분:9,000원) 에 소주를 맛나게 즐겼다.
4인 기준 3인분 정도면 되는 듯 하며, 부족하면 1인분 추가해서 먹는게 좋을 듯 싶다.
그런데, 먹다보니 낮술인데 소주가 7병 ^^;;
맛은 중상 정도 이고 서비스는 상 이라 말하고 싶다.
소주가 생각날 때, 가끔 씩 들러 가볍게 먹고 마시면 좋을 듯 하다.
- 예봉산 산행후기
왕십리에서 곱창을 먹기 위한 산행로를 고르다 보니 우연히 가게된 산인데 전철 중앙선이 개통되어 교통이 편리해져 [왕십리역 ~ 팔당역 구간(37분)] 과거에 비해 서울에서도 주말에 많이들 찾고 있는 듯 하다.
산행사진은 내 카메라로 찍지 않아 사진이 없는 관계로 나중에 올려야 겠다.
산행을 마친 후, 왕십리역에 내려 택시로 이동(기본요금), 걸어 가기에는 역에서 조금 멀다.
맛이나 서비스 등은 택시기사분 말씀이 거의 다 비슷하다고 하여, 곱창골목에 내려 처음으로 보이는 상호가, 본가곱창 인 곳으로 들어갔다.
조금 이른 시간 (16시) 이었지만 연탄곱창(1인분:9,000원) 에 소주를 맛나게 즐겼다.
4인 기준 3인분 정도면 되는 듯 하며, 부족하면 1인분 추가해서 먹는게 좋을 듯 싶다.
그런데, 먹다보니 낮술인데 소주가 7병 ^^;;
맛은 중상 정도 이고 서비스는 상 이라 말하고 싶다.
소주가 생각날 때, 가끔 씩 들러 가볍게 먹고 마시면 좋을 듯 하다.
- 예봉산 산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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